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주서 총선 여당 후보 벽보 훼손…경찰 수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주서 총선 여당 후보 벽보 훼손…경찰 수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전북 전주지역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의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께 전주시 완산구 한 버스정류장에 붙은 전주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벽보는 이 후보의 사진 일부가 뜯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선 어떠한 도구를 사용해 훼손한 것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법조계에&nbs...

    2. 2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3. 3

      서울대 전공수업 59명 전원 F학점…'황당 사연' 알고 보니

      서울대에서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7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과에서 개설된 전공 강의를 맡은 강사가 성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