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뉴욕의 ‘임시 영안실’ 행렬 입력2020.04.01 18:11 수정2020.05.01 00: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벨뷰병원 주차장에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임시 영안실로 쓰이고 있는 냉동트럭들이 늘어서 있다. 뉴욕시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1000명을 넘어섰다. 뉴욕시에 임시 영안실이 설치된 것은 9·11 테러 이후 처음이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췌장암·간검사 정보 오류"…가디언, 구글 AI 오버뷰 위험 초래 가능성 지적 구글의 인공지능(AI) 요약 기능이 부정확한 건강 정보를 제공해 사람들에게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구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특정 주제나 질문에 대한 핵심 정보를... 2 [속보] 베네수엘라 수도서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포착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과 저공 비행하는 항공기 소리가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3일(현지시간) AP, 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카라카스에서 최소 7차례의 폭발음과 저공 비... 3 '트럼프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4400억원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이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3억 달러(약 4338억원)가 넘는 현금을 비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정치자금을 많이 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