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야 산다' '구국의 일념'…현충원 찾아 총선 승리 결의 다진 통합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종인 합류 이후 첫 단체 일정
황교안 "위대한 대한민국 지키겠다"
김종인 "구국 일념, 자유민주국가 회복"
황교안 "위대한 대한민국 지키겠다"
김종인 "구국 일념, 자유민주국가 회복"
통합당은 이날 오전 4·15 총선 공식 선거 운동 일을 하루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신세돈·심재철 공동선대위원장과 지상욱·나경원·김웅·배현진·김삼화·진수희·이동섭 등 통합당 총선 출마 후보자들이 함께했다.
통합당 선대위는 황 대표와 김 위원장을 필두로 열을 맞춰 현충탑으로 이동해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진행했다.
참석한 인사 간 담소를 나눈 황 대표는 서울 중구 성동을에 출마한 지상욱 의원에게 "힘내시고 반드시 이겨내라. 좀 이겨내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서울 송파을에 출마한 배현진 후보와는 기념촬영을 했다.
10여 분의 참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은 총선 준비를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황 대표는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김 위원장은 현충원 참배에 함께한 나경원 서울 동작을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통합당은 비례 위성 정당인 미래한국당과 첫 연대 일정으로 '나라살리기·경제살리기' 공동선언식 및 정책협약식을 가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