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서 규모 4.2 지진…"보고된 피해 없어" 입력2020.03.31 03:56 수정2020.03.31 03: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 30일(현지시간)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은 해안도시인 구아니카 남서쪽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5㎞라고 USGS는 설명했다. 또 푸에르토리코 전역에서 지진이 감지됐지만 보고된 피해는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히 통제 중…합의 때까지 철통 봉쇄"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발포해 격침하라고 미 해군에 지시했다. 아울러 이란이 종전 및 비핵화 관련 합의를 할 때까지 미국의 해협 봉쇄를 이어가... 2 "이란에 최후통첩 내려야" 칼럼에…트럼프 '격한 공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보다 군사 작전 재개를 주장하는 칼럼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정말 맞는 말!(very true!)"이라고 밝혔다.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워싱턴... 3 [속보] 트럼프 "이란이 합의할 때까지 호르무즈 철통 봉쇄할 것" [속보] 트럼프 "이란이 합의할 때까지 호르무즈 철통 봉쇄할 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