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독상공회의소, 코로나 기부…현금·현물 등 총 10억여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독상공회의소, 코로나 기부…현금·현물 등 총 10억여원
    한독상공회의소(KGCCI)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근 국내 소재 14개 독일 기업과 개인 기부자 8명이 총 10억5615만원 상당의 현금 및 현물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한독상의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와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직간접적으로 성금 등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자가격리자 및 의료진, 병원과 재난대응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회의소 대표(사진)는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선뜻 기부에 나서 준 회원사와 개별 기부자를 대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과 의료진에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확산되는 제지업계 '3세 경영'…무림, 이도균 사장 대표 선임

      국내 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이 ‘3세 경영’에 들어간다. 신임 대표이사를 필두로 신사업 발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무림페이퍼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로 이도균 사장(43&m...

    2. 2

      쌓여가는 국산 폐지…저가 혼합폐지류 수입 안한다

      대형 제지회사들이 폐골판지 수입을 자제하고 국산 폐지를 이용한 재생펄프 생산·수출을 늘리기로 했다. 발생하는 폐지량이 국내 재활용 능력을 초과하고 있어서다.한국제지연합회는 23일 국산 폐지 공급 과잉 해...

    3. 3

      창업경진대회 수상한 여성 CEO 3인방 "ICT·바이오 분야 기술창업 성공시대 열겠다"

      암세포를 진단할 수 있는 연필처럼 생긴 초소형 현미경(브이픽스메디칼), 장내 미생물을 분석해 발달장애 아동을 치료하는 솔루션(진원온원), 실온 보관이 가능해 관광상품으로 적합한 밀키트(비욘드푸드랩). 최근 두각을 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