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남기 "우리 경제의 멈춤위기 방지…기재부 선제대응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우리 경제의 멈춤 위기(Sudden stop) 방지에 기재부 전 직원이 선제대응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남기 "우리 경제의 멈춤위기 방지…기재부 선제대응해야"
    그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를 서면으로 대체하면서 "어려운 국민·계층 피해극복 지원, 그리고 리스크요인 사전관리에도 긴장감을 갖고 선제대응해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전 직원이 집단감염을 피하기 위한 수칙 준수와 특히 자기보호를 위한 개인 방역에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부총리는 지난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공무원 특별관리지침이 시행됨에 따라 확대간부회의를 서면으로 대체했다.

    지침에 따르면 회의와 보고는 가급적 영상이나 서면으로 진행해야 한다.

    홍 부총리는 주요 현안 보고 등은 영상 보고를 이용해 보고받는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쿠팡만 하던 '새벽배송', 대형마트에도 풀릴까…당정청, 논의 착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쿠팡의 새벽 배송 서비스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5일 민주당 등에 따르면 당·...

    2. 2

      日 간판기업 30곳, '반도체 연합군' 라피더스에 1600억엔 출자

      일본 간판 기업 30곳이 자국 ‘반도체 연합군’ 라피더스에 총 1600억엔을 출자한다. 당초 계획(1300억엔) 대비 23% 늘렸다. 라피더스에 2조9000억엔을 쏟아부은 일본 정부에 이어 일본...

    3. 3

      퀄컴 CEO "메모리 부족이 스마트폰 시장에 직격탄"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주요 고객사가 현재 보유한 메모리 수준에 맞춰  생산량을 조정 중으로, 올해 연간 스마트폰 시장은 메모리 가용성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