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대실요양병원서 5명 추가 확진…62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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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검사 진행률은 약 78.9%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부터 대실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환자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을 합쳐 모두 62명이 됐다.
대구시는 요양병원 및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생활인·입원자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검체 검사 진행률은 약 78.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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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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