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銀 '대한이 살았다'…올해의 광고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대한이 살았다’ 시리즈가 제27회 올해의 광고상 온라인·모바일광고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 직후 서울 서대문형무소 옥중에서 만세운동을 펼친 7인의 여성 독립운동가(김향화·권애라·신관빈·심명철·임명애·어윤희·유관순)가 서로를 위로하고 독립에 대한 열망을 드높이고자 만든 노래다. 국민은행은 가사만 전해지던 이 노래에 선율을 붙여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대행사 엘베스트가 제작을 맡았다.

    국민은행은 또 가수 정재일, 박정현, 김연아 씨와 함께 ‘대한이 살았다’ 음원을 만들어 공개했다. 음원 판매를 통해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 독립선언문이 선포된 태화관 터 ‘3·1 독립선언광장’ 건립 자금으로 지원했다. 한국광고학회는 총 234편의 광고를 심사해 8개 부문 18편의 작품을 ‘올해의 광고상’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욜로'는 잠시 잊고 종잣돈 모을 때…2030 사회초년생, 高금리와 '맞팔'하라

      재테크도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게 중요하다. 새내기 직장인이라면 소비는 알뜰히 관리하고 소득은 철저히 수익률을 따져 투자할 필요가 있다. 첫 월급에 마음이 들뜨지만 그만큼 계획에 없는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

    2. 2

      고금리 예·적금 상품 가입하고, 연금 포트폴리오 구성 서둘러야

      이제 본격적으로 수입이 생기기 시작한 직장 새내기들에게 재테크는 여전히 어려운 주제다. 저금리 시대다 보니 은행 예·적금 상품에 묵묵히 저축만 해서는 돈을 불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사회에 ...

    3. 3

      자산관리도 AI로…30년치 빅데이터 분석해 금융시장 예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AI로 이용자의 투자 성향을 스스로 학습하며 ‘맞춤형’ 전략을 제안하는 서비스는 기본이다. AI가 금융시장을 예측하고 안정적인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