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있습니까' 성훈 "힘든 시기, 마스크 착용하고 와주셔서 감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김정권 감독)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성훈은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기 힘든 시기임에도 마스크 잘 착용해주셔서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사랑의 해답을 알려주는 기묘한 책을 만난 후 마법처럼 뒤바뀌기 시작한 너무 다른 두 청춘남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동감', '바보' 등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김정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