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박원순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 0시 기준 90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해당 빌딩 입주자들이 10일 검진을 받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해당 빌딩 입주자들이 10일 검진을 받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0시 기준으로 90명으로 나타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서울시가 파악한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서울 62명, 경기 13명, 인천 15명이다.

    박 시장은 "서울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 집단감염 사례"라고 설명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세계 각국 '경기부양 돈풀기' 공조…"코로나19 경기침체 막아라"

      전세계 주요국 재정·통화당국이 과감한 '돈풀기'에 들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생산, 소비, 금융 등을 위축시키자 적극적인 경기부양에 나선 것이다.미국 도널드 ...

    2. 2

      박원순 "콜센터 관련 확진 90명…민간콜센터 폐쇄명령 고려"

      "명단 대조해보니 신도림콜센터에 신천지 2명…모두 음성"박원순 서울시장은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의 콜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0시 기준 90명이라고 밝혔다.박...

    3. 3

      코로나19 증상 있었는데…서울 확진자, 비행기 타고 제주도 방문

      서울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이 증상이 있었음에도 제주도를 방문했던 것으로 파악됐다.제주도는 지난 10일 서울시 동작구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