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투스, 생방송 강의 추가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육 브리프
    입시업체 이투스교육은 무료 생방송 강의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를 오는 13일까지 추가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투스교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연기된 고등학생들의 학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 강의를 무료로 생중계했다. 이투스교육에 따르면 이 기간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의 누적 시청자 수는 31만9008명으로 집계됐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학원의 휴원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불안을 줄여주기 위해 방송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80여명 육박…방역 비상 걸린 수도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추가 확진자가 2주 만에 100명대로 떨어지며 확산세가 잡히는가 싶더니, 이번엔 대구·경북 지방이 아닌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방역 비상이 걸렸다. ...

    2. 2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 80여명…직원 가족으로 확산

      양천·관악구서 직원 가족 6명·직원 2명 확진마포·동작·영등포 등서도 확진자 잇따라서울 양천구와 관악구에서 구로 콜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 3

      KBS, 자회사 직원 코로나19 확진…"일부 직원 재택근무"

      KBS는 자회사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재택근무 등 긴급 대응 조치에 나섰다.10일 KBS에 따르면 KBS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본사에서 근무하는 KBS비즈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