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첫 확진자 접촉, 동네의원 원장 코로나19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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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내과의원의 간호조무사도 지난 7일 확진 판정이 났다.
분당제생병원에서는 첫 확진자를 포함해 환자 6명,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4명, 보호자 1명 등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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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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