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안동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11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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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한 명은 신천지 교인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안동에는 이스라엘 성지순례 5명을 포함해 확진자가 11명으로 증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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