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 코로나19 여파에 양회 연기…1978년 개혁개방 후 처음 입력2020.02.24 17:23 수정2020.02.24 17: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戰에 막힌 원유 수출길…호르무즈 대신 홍해·오만 우회 작전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페르시아만에 접한 아랍 산유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수출길이 막히자 홍해 등을 통한 우회 수출길을 찾고 있다. 하지만 홍해 출구에 자리잡은 친(親)이... 2 이란전쟁에 몸값 치솟은 텅스텐…올해만 140% 급등 [원자재 포커스] 이란 전쟁으로 중동 지역 무력 충돌이 격화되면서 첨단 무기 제조에 필수적인 원자재 텅스텐 가격이 급등세다. 텅스텐은 드론, 미사일 등 현대전에서 주로 사용되는 무기의 핵심 원재료라 그 가치가 높아졌다.15일(현지시간... 3 "과산화수소 범벅이었다"…유명 닭발 업체의 실체 '충격' 중국의 한 식품가공업체가 닭발 가공 과정에서 과산화수소를 사용한 정황이 드러나 위생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관영 중앙TV(CCTV)는 전날 소비자의 날을 맞아 방영한 고발 프로그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