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2보] 코로나19 확진 123명 추가…대구·경북에서만 11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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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확진자 556명으로 증가
신천지 관련인 75명 집계
신천지 관련인 75명 집계
중대본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123명 가운데 113명이 대구·경북지역 거주자이고 신천지 관련 인원은 75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도 4명으로 늘었다. 4번째 사망자는 57세 남성으로 청도대남병원 관련자다. 방역당국은 사망원인과 코로나19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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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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