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울역 청년창업지원센터 '칙칙쿡쿡' 예비 창업가 1기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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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쿡쿡은 외식사업 예비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철도공단이 합동으로 마련한 공간이다.
철도공단이 창업 공간과 주방설비·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고, 위탁사업자인 롯데마트가 메뉴 코치·위생관리·홍보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 인큐베이팅과 경영 멘토링을 했다.
1기 수료자들은 1년간의 교육과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롯데마트 송파점 푸드코트와 인천 문학경기장(예정)에서 본격적으로 창업을 할 예정이며, 창업지원금도 받는다.
전만경 철도공단 부이사장은 "1기 수료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기원한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사회 초년생과 예비 창업가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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