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마지막은 해프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단 김경은
    ● 6단 오유진

    본선 16강 4경기
    제7보(150~201)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마지막은 해프닝
    일본에서 4대 프로기사가 탄생했다. 장쉬 9단-고바야시 이즈미 6단의 장녀 장신청(일본명 고스미)이 지난 8일 일본기원 여류특별채용시헙에 합격해 오는 4월 1일 정식 프로기사가 된다. 고바야시 이즈미는 기타니 미노루 9단의 셋째 딸 고(故) 레이코 7단과 고바야시 고이치 9단의 장녀다.
    참고도1
    참고도1
    흑153이 좋은 수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무심코 175에 잇는 것은 백이 153에 두면 또 역전된다. 백158로 마음 같아서는 참고도1처럼 침입하고 싶지만, 흑 주변이 워낙 철벽이다. 14까지 연결이 안 되는 모습이다. 또 164밖에 두지 못하는 것도 좀 억울했다. 참고도2처럼 한 발 더 들어가면 흑2·4 후 6에 잡힌다. 역시 흑 주변이 두터운 자리여서 백은 별도리가 없었다.
    참고도2
    참고도2
    거의 계가만 남은 상황에서 백이 201을 손 빼는 바람에 대국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하지만 어차피 흑이 열 집 정도 남기는 상황이었다.

    박지연 5단

    ADVERTISEMENT

    1. 1

      技保 기술평가 시스템…멕시코 금융당국에 전수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멕시코 국가개발은행 본사에서 열린 국제 워크숍에서 국내 기술평가시스템(KTRS)을 멕시코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전수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보의 기술평가 노하우와...

    2. 2

      기보, 멕시코에 `기술평가시스템` 전수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멕시코 국가개발은행 본사에서 열린 국제워크숍에서 국내 기술평가시스템을 멕시코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전수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보의 기술평가 ...

    3. 3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우세 잡은 黑

      지난 1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3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18국에서 김명완 8단이 오유진 7단(대국 당시 6단)에게 승리했다. 이로써 신사팀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