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얍컴퍼니, 경우홀딩스와 국민 공공안전서비스 사업 함께 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얍컴퍼니, 경우홀딩스와 국민 공공안전서비스 사업 함께 한다
    얍컴퍼니가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경우홀딩스와 국민 공공안전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기술력과 인프라를 연계해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확보하는 공공안전 서비스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얍컴퍼니는 국민의 생활 반경 내 각 시설에 독자적인 위치인식 기술인 얍비콘을 설치하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얍컴퍼니는 △횡단보도 보행자만을 구별해 스마트폰 사용을 제어하는 보행자 안전 지킴이 ‘스몸비 방지 서비스’ △학부모에게 실시간으로 자녀의 등하교 및 귀가 정보를 제공하는 ‘안심귀가 서비스’ △어린이, 치매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위치 확인을 통해 위험 방지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 서비스’ 등 모바일 기반 안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경우홀딩스는 얍컴퍼니의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공공안전 서비스의 확산을 위해 지자체 경찰행정 유치, 다자간 인력지원 및 자금 조달, 영업, 홍보 등을 지원해 상호 공조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안경훈 얍컴퍼니 대표는 “안전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우리의 위치기술을 응용하여 선한 마켓오거나이저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해나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타다, 혁신인가 불법인가...1심 선고 앞두고 '탄원서 공방전'

      렌터카 기반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스타트업계와 택시 업계사이 ‘탄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18일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2. 2

      현대글로비스, 스타트업과 함께 신사업 펼친다

      현대글로비스가 스타트업과 함께 신사업을 추진한다.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해 사업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7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아이디어 공모전 '스마트 무브 챌린지' 시...

    3. 3

      스파크플러스, 상반기 강남역에 2개 지점 더 낸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강남역 인근에 임대면적 총 1만7000㎡ 규모로 두 개 지점을 오는 5·6월 연달아 문을 열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강남역 인근은 국내 사무실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통계청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