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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취업문 노크' 배재대, 현지서 기업·대학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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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한국어교육원 분원 설치 물꼬 트고 유학생 유치 활동도
    '멕시코 취업문 노크' 배재대, 현지서 기업·대학과 협약
    멕시코를 방문중인 김선재 배재대 총장이 현지 취업처 발굴과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협약을 잇달아 체결했다고 배재대측이 16일 밝혔다.

    김 총장은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 등과 함께 멕시코 몬테레이·케레타로·멕시코시티 등지를 돌며 대한멕시코, 유니코, 삼성전자, 한맥전자, CJ대한통운 멕시코법인 등 현지법인을 방문해 법인장 간담회 등을 갖고 신규 취업 규모를 살폈다.

    현지 법인장들은 배재대 중남미 무역비즈니스 전문가과정 수료생의 실력과 현지 적응력에 좋은 평가를 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김 총장 일행은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남미본부와 취업 활성화·사후관리 지원 협약도 했다.

    몬테레이 공과대학과는 세종학당 설치 등을 논의한 데 이어 마리스타 데 케레타로 대학과 배재한국어교육원 분원 설치와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협약을 했다.

    김 총장은 "세계로 뻗어 나간 졸업생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더 많은 졸업생이 멕시코에 진출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장서 뛸 것"이라고 말했다.

    배재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외국 취업을 지원하는 청해진대학을 운영하며 54명의 중남미 지역 취업을 도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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