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외공관 공공외교 지원할 청년실습원 30명 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교부는 세계 각지의 재외공관에 파견돼 공공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2020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30명을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장실습원은 올해 6개월 동안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중동 지역의 대사관·총영사관·대표부 30곳에 배치돼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돕게 된다.

    대학교 4학기 이상 수료하고 만 29세 이하인 한국 국적 청년 지원자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했다.

    외교부는 지난 10일 국민외교센터에서 현장실습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공공외교의 의의와 취지, 해외 체류 시 유의사항, 파견 준비 절차 등을 교육했다.

    재외공관 공공외교 지원할 청년실습원 30명 선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청래 "대구, 후보 추가접수 필요" … 김부겸 차출 임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인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전 국무총리 차출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당 지도부가 후보 추가 접수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김 전 총리의 출마 ...

    2. 2

      한정애 "올림픽 보편적 시청권 보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인 한정애 의원은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 스포츠 행사 중계권 재판매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명시한 방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국내에...

    3. 3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 막 오른 국힘 '혁신공천'

      현역·중진 불출마를 요구해온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김영환 충북지사를 컷오프(공천배제)했다고 밝혔다. 사퇴 의사를 밝혔다가 복귀한 지 하루 만에 내려진 결정으로 ‘혁신공천&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