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시 마스크 착용 정례조회…"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시 마스크 착용 정례조회…"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4일 모든 참석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정례조회를 열었다.

    권영진 시장은 이날 선행 모범 시민, 신청사 건립 유공자 표창 수여에 앞서 "마스크를 착용해서 숨쉬기가 불편하겠지만 시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 건강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손가락 하트로 악수를 대신했다.

    권 시장은 "'우리끼리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일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 "'만사 불여튼튼'을 생각하기 바란다"고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 "이번 감염증 확산으로 대책본부에서 비상 근무하는 직원들, 구·군 보건소와 병원에 계시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부터 매달 정례조회에 전문가 강의를 열기로 하고 첫 번째로 한재권 한양대 교수(로봇공학과)를 초청해 로봇 산업 분야 특강을 들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