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연구원 "신종코로나로 관광객 줄면 생산액·일자리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관광 10% 줄면 도내 생산액 1천570억원·일자리 1천398개 감소
    충남연구원 "신종코로나로 관광객 줄면 생산액·일자리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확산하면 국내외 관광객이 감소해 충남지역 경제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충남연구원은 4일 "신종코로나 영향으로 국내 여행객이 10% 감소하면 충남지역 생산액 1천570억원, 부가가치액 530억원, 고용인구 1천398명이 각각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중국 관광객 입국이 2개월 제한되면 도내 생산액이 1천760억원, 부가가치액은 570억원 각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자리 1천214개도 사라진다.

    신종코로나 사태가 6개월 동안 지속하면 관련 피해액이 3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우리나라와 중국 모두 상대국에 관광목적 입국을 제한하면 관광객이 줄어 관련 산업 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