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주택서 불…홀로 사는 80대 할머니 화상 입력2020.01.19 09:06 수정2020.01.19 0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오전 2시 37분께 경남 밀양시 상동면 주택에서 불이 나 혼자 사는 할머니 A(80)씨가 얼굴 등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내부 30㎡,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檢, 한국평가데이터 압수수색…기업 신용등급 조작 의혹 검찰이 금품을 받고 기업 신용등급을 올려준 의혹을 받는 신용평가 기관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날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서울 여의도동 한국평가... 2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 남동구 아파트에서... 3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