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앙대 동문장학재단 개최…'중앙인 신년 희망콘서트' 성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대 동문장학재단이 개최한 ‘2020년 중앙인 신년 희망콘서트’가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성료됐다. /중앙대 동문장학재단 제공
    중앙대 동문장학재단이 개최한 ‘2020년 중앙인 신년 희망콘서트’가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성료됐다. /중앙대 동문장학재단 제공
    중앙대 동문장학재단이 개최한 '2020년 중앙인 신년 희망콘서트'가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카우(i-cau)'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신동열과 무대에 올랐다. 남녀혼성 합창단 등 200여명의 출연진도 참여했다. 테너 신동호 교수, 국악명창 김정민, 소프라노 이정미 등 중앙대 출신 음악인들도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 콘서트는 중앙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식을 겸해 열렸다. '의와참 5000장학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앙대 총장에 박상규 교수

      중앙대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박상규 응용통계학과 교수(58·사진)를 제16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박 신임 총장은 중앙대 응용통계학과 학·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버펄로뉴욕주립대에서 응용통계학...

    2. 2

      중앙대 총학생회, 김재환 팬클럽 로고 도용 의혹…"사과하고 로교 교체해야"

      중앙대 총학생회가 제대로 출범도 하기 전에 로고 표절 의혹의 주인공이 됐다. 가수 김재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재환 공식 팬클럽명 'WIN:D'와 중앙대 62대...

    3. 3

      '전관 휴식처' 된 석좌교수, 강의 안해도 '연봉 1억'

      학계의 ‘권위자’를 모시는 석좌교수 자리가 전관들의 휴식처로 전락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석좌교수제도가 대학의 평판을 올리는 용도로 자리매김하면서 캠퍼스의 ‘전관예우&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