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중국국가대극원 교향악단 방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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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을 방문 중인 중국국가대극원 교향악단의 공연이 11월 30일과 12월 1일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광호,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리진쥔(李進軍) 북한 주재 중국 특명전권대사와 공연을 관람했다.
중국 인민의 조국애와 민족적 감정을 반영한 관현악 '나의 조국', 바이올린협주곡 '량산백과 축영대', 조선 인민이 사랑하며 즐겨 부르는 노래들로 묶어진 관현악 연곡 '내 나라의 푸른 하늘', '꽃피는 마을', '불타는 소원' 등을 연주했다.
공연은 관현악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로 끝났다.
▲ 리용호 외무상이 1일 루마니아 국경절에 즈음하여 보그단 루치안 아우레스쿠 루마니아 외무상에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리 외무상은 축전에서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했다.
/연합뉴스
박광호,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리진쥔(李進軍) 북한 주재 중국 특명전권대사와 공연을 관람했다.
중국 인민의 조국애와 민족적 감정을 반영한 관현악 '나의 조국', 바이올린협주곡 '량산백과 축영대', 조선 인민이 사랑하며 즐겨 부르는 노래들로 묶어진 관현악 연곡 '내 나라의 푸른 하늘', '꽃피는 마을', '불타는 소원' 등을 연주했다.
공연은 관현악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로 끝났다.
▲ 리용호 외무상이 1일 루마니아 국경절에 즈음하여 보그단 루치안 아우레스쿠 루마니아 외무상에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리 외무상은 축전에서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에 맞게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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