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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성범, 미국서 재활 마치고 귀국…"타격 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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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성범, 미국서 재활 마치고 귀국…"타격 훈련 시작"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간판 타자 나성범(30)이 미국에서 재활 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나성범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김해공항으로 입국했다.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쳤던 나성범은 9월 13일 홀로 출국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보라스 스포츠 트레이닝 인스티튜트(BSTI)에서 재활 훈련을 해왔다.

    앞서 나성범은 5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주루하다가 오른쪽 무릎을 심하게 다쳐 전방십자인대 및 내측인대 재건술과 바깥쪽 반원판 성형 수술을 받았다.

    미국에서 나성범은 러닝 훈련이 가능할 정도로 순조롭게 재활 훈련을 소화했다.

    나성범은 다음 달 2일부터 NC의 재활조에 합류해 창원 마산구장에서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NC 구단에 따르면 나성범은 "80% 정도 회복된 것으로 느낀다.

    아직 타격 등 기술 훈련은 안 했는데, 마산구장에서 타격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상태를 전했다.

    이동욱 NC 감독은 나성범이 내년 초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감독은 지난달 말 미국 애리조나로 마무리 캠프를 떠나기 전 로스앤젤레스에 들러 나성범을 만나기도 했다.

    나성범도 스프링캠프 참가를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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