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라 출신' 구하라,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라 출신' 구하라,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중"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 씨(28)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달 14일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인 설리(본명 최진리·25)가 극단적 선택을 한 지 42일 만에 또다시 여성 연예인의 비극적 소식이 들려왔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오후 6시9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구씨는 최근까지 전 남자친구 최모씨와 법적 공방을 벌여왔다. 구씨는 지난 5월 26일에도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바 있다. 당시 집 안에는 연기를 피운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구하라 사망 비보에 카라 멤버에게 쏟아진 댓글 "힘내세요"

      걸그룹 카라 팬들이 구하라 비보를 접하고 슬퍼하고 있을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허영지와 전 멤버 강지영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4일 스물 여덟 나이로 세상을 등진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보도되...

    2. 2

      구하라 사망에 슬픔 잠긴 연예계…딘딘 "아무 도움 못돼서 정말 미안"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사망 비보에 연예계도 황망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래퍼 딘딘, 가수 하리수, 채리나 등 연예계 동료들은  고인이 된 구하라에 대한 추모글을 올렸다. 딘딘은 24일 구...

    3. 3

      故 구하라, 설리 사망 후 "힘든 세상, 당당하게 걷기"…한승연과 마지막 셀카 속 '미소'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의 황망한 사망 소식에 팬들이 큰 충격에 빠진 상태다. 구하라는 절친 설리가 지난 10월 14일 사망하자 큰 충격에 휩싸인 듯 보였다. 일본 활동 중 한국에 입국하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