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질병관리본부, 21∼22일 '2019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질병관리본부, 21∼22일 '2019 감염병관리 콘퍼런스' 개최
    질병관리본부는 21∼22일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2019년도 감염병관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감염병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올해 감염병관리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국가 감염병 예방관리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에게 정부포상 14점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43점도 수여한다.

    김양수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신·변종 감염병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민관협력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석류장, 유한상 서울대 교수는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분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는다.

    대구광역시는 홍역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전라남도 함평군 보건소와 전라북도 장수군 보건의료원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찰, 박나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접수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박나...

    2. 2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부산 지역 식음(F&B) 브랜드와 함께 펼쳐갈 사업이 기대됩니다.”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핀사(고대 로마 피자) 브랜드 ‘벨라 이탈리아’를 운영하는 마케노 씨는 지난해 11월...

    3. 3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

      새해 경상남도는 도민연금 제도를 시행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한다.경상남도는 새해를 맞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104가지를 1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