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법원, 룰라 전 대통령 석방 결정 입력2019.11.09 04:42 수정2019.11.09 04: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이 석방됐다. 브라질 남부 쿠리치바 연방법원의 다닐루 페레이라 주니오르 판사는 8일(현지시간) 룰라 전 대통령 석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쿠리치바 시내에 있는 연방경찰에 수감돼 있던 룰라 전 대통령은 580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2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워싱턴DC의 대중형(퍼블릭) 골프장 세 곳에 대한 임대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골프 관련 부동산만 16개를 보유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퍼블릭 골프장 부지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3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