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시동…중견작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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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문신미술관서 중견 서양화가 5인 작품 전시
경남 창원시립 마산문신미술관은 조각가 문신(1923∼1995)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중견작가 초대전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마산문신미술관은 이번 초대전을 시작으로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시동을 걸었다.
변상호·손희숙·이정희·정근찬·최대식 등 서양화가 5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들은 모두 창원시를 연고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는 중견 작가다.
이번 초대전은 12월 8일까지 열린다.
추상 조각으로 유럽에서 이름을 떨친 문신은 귀국해 1994년 마산합포구 추산동 언덕에 자신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개관했다.
유족은 '고향에 미술관을 바치고 싶다'는 그의 유언에 따라 시에 미술관을 기증했다.
/연합뉴스
마산문신미술관은 이번 초대전을 시작으로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시동을 걸었다.
변상호·손희숙·이정희·정근찬·최대식 등 서양화가 5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들은 모두 창원시를 연고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는 중견 작가다.
이번 초대전은 12월 8일까지 열린다.
추상 조각으로 유럽에서 이름을 떨친 문신은 귀국해 1994년 마산합포구 추산동 언덕에 자신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개관했다.
유족은 '고향에 미술관을 바치고 싶다'는 그의 유언에 따라 시에 미술관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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