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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연극협회 '2019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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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연극협회는 원로 예술인이 주축이 되는 공연 지원으로 시니어의 문화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2019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을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 사업은 원로예술인(1960년 이전 출생자)이 구성원의 30% 이상인 전국 공연예술단체 및 문화기관을 대상으로 연극, 전통예술, 음악, 무용 분야 공연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9억3천700만원으로, 25개 내외 예술단체 또는 시설에 지원된다.

    단체당 최대 지원금은 분야별로 3천만원, 5천만원, 8천만원이다.

    오는 4∼21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사업설명회 5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 8일 대전 중구 문화동 대전예술가의집에서 마련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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