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2천건 접수된 한류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수상작 1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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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해문홍 주최 외국인 콘텐츠 공모전…역대 최다 응모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19' 수상작 184건을 선정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26일 밝혔다.
'코리아 러버스'를 내건 올해 공모전은 ▲ 한국을 말하다(영상) ▲ 한식과 나(사진) ▲ 한국의 숨은 명곡 찾기(영상) ▲ 한반도 평화(일러스트) ▲ 한국어 말하기(영상) ▲ 한국인 웹툰 ▲ 한국에서의 경험 7개 주제별 수상작을 뽑았다.
부문별 우승자 7명은 다음 달 4박 5일간 한국을 여행한다.
수상작 184건은 공모전 홈페이지(www.korea.net/TalkTalkKorea/English)에 공개됐으며 재외문화원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전시된다.
문체부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가 개최한 올해 공모전에는 167개국 작품 3만2천519건이 접수됐다.
역대 최대 응모 건수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주제가 다소 어려웠음에도 역대 최다 작품이 접수됐다"면서 "한류를 즐기는 문화가 유럽과 북미 등으로 광범위하게 확산했으며 향유하는 방법도 다변화하고 한층 깊어진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코리아 러버스'를 내건 올해 공모전은 ▲ 한국을 말하다(영상) ▲ 한식과 나(사진) ▲ 한국의 숨은 명곡 찾기(영상) ▲ 한반도 평화(일러스트) ▲ 한국어 말하기(영상) ▲ 한국인 웹툰 ▲ 한국에서의 경험 7개 주제별 수상작을 뽑았다.
부문별 우승자 7명은 다음 달 4박 5일간 한국을 여행한다.
수상작 184건은 공모전 홈페이지(www.korea.net/TalkTalkKorea/English)에 공개됐으며 재외문화원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전시된다.
문체부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가 개최한 올해 공모전에는 167개국 작품 3만2천519건이 접수됐다.
역대 최대 응모 건수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주제가 다소 어려웠음에도 역대 최다 작품이 접수됐다"면서 "한류를 즐기는 문화가 유럽과 북미 등으로 광범위하게 확산했으며 향유하는 방법도 다변화하고 한층 깊어진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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