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GLe2드라이버, 스피드 최대치로 끌어올려 女 골퍼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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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나도 싱글골퍼
GLe2는 철저히 여성 골퍼의 체형과 스윙에 맞도록 설계됐다. G시리즈의 최대 강점인 관용성과 볼 스피드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또 볼 초속을 높여주는 단조 페이스를 넣어 가벼우면서도 충분한 비거리가 나오도록 돕는다. 또 슬라이스 등 미스 샷에도 볼의 방향성까지 보정하도록 제작했다. 여기에 핑이 특허받은 터뷸레이터(크라운 쪽에 달린 6개의 돌기)는 공기저항을 줄여주고 헤드 스피드를 올려준다. 경쟁사 대비 전체 클럽 중량이 4g 더 가벼운 것도 비거리를 증가시킨다. 핑은 또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에도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기존 디자인 대신 여성용 클럽답게 화려한 색을 넣어 한층 더 세련됐다는 평이 나온다.
핑은 GLe2 드라이버에 2종류의 샤프트를 끼웠다. 중량과 강도 및 그립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고 로프트 옵션이 확대돼 8가지로 변경이 가능하다. 개인 스윙과 체형에 맞게 핑 본사 및 전국 핑 피팅 대리점에서 피팅 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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