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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러웨이골프 '에픽 포지드', 텅스텐 코어…탄도·손맛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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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엔 나도 싱글골퍼
    캘러웨이골프 '에픽 포지드', 텅스텐 코어…탄도·손맛 잡아
    지난 4일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캘러웨이골프의 ‘에픽 포지드’ 역시 하이테크로 무장했다. 이번 신제품은 에픽 시리즈의 DNA는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한층 진보한 기술력과 프리미엄한 외관을 갖춘 단조 아이언이다.

    에픽 포지드에는 캘러웨이골프 사상 처음으로 단조 헤드 내부에 특별 가공된 에너지 코어가 장착됐다. 텅스텐으로 만들어진 에너지 코어는 선수들로부터 탄도와 비거리, 손맛, 사운드 등 모든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캘러웨이 관계자는 “에픽 포지드는 카본 스틸 재질의 몸통이 헤드 스피드를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진동과 잔디 마찰을 최소화해준다”며 “순수 단조 아이언으로만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사운드를 즐기려는 골퍼에게 최고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 부분에도 신기술이 접목됐다. ‘360 페이스컵 기술’로 페이스 두께는 더 얇아졌으며 임팩트 시 볼 스피드를 최대한 높여준다는 게 캘러웨이골프 측의 설명이다. 미드 아이언과 롱 아이언에서도 스핀 양과 컨트롤을 향상시켜 일관된 볼 스피드와 최적의 스핀 양을 구현해냈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번 시리즈에 처음으로 여성용 클럽도 출시했다. 여성 골퍼도 단조 아이언의 손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아이언은 최상의 소재와 기술력, 프리미엄 디자인이 모두 결합된 걸작”이라며 “정교하게 가공된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이 선사하는 비거리와 사운드, 타구감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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