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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초동 자체신기록→'독:피어' 컴백 무대 첫 공개…퍼포먼스 장인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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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오늘(19일) '엠카'서 컴백 무대 공개
    '독:피어'로 180도 달라진 분위기 예고
    세븐틴 '언 오드'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언 오드'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세븐틴은 1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최초로 세 번째 정규 앨범 '언 오드(An Ode)'의 타이틀곡 '독:피어(독:Fear)' 무대를 공개한다.

    '독:피어'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 기반의 R&B 곡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독으로 표현, 세븐틴 멤버들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자신들의 가장 어두운 면을 담아냈다.

    특히 세븐틴은 매 앨범마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각 잡힌 군무를 선보여 '퍼포먼스 장인'으로 불리는 만큼 신곡 '독:피어' 무대를 통해 치명적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이 조화롭게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븐틴은 '언 오드' 발매 3일 만에 앞선 앨범의 초동 판매량을 돌파한 약 36만 장의 판매고로 초동 판매량 집계 기간이 남은 시점에서 이미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 24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해 국내외로 연일 놀라운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미국 빌보드와 MTV, 영국 NME와 같은 해외 주요 매체들은 세븐틴의 컴백과 이들의 음악을 극찬하는 기사를 게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80도 달라져 돌아온 세븐틴이 어떤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세븐틴은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 뒤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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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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