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인숙, '정신질환 장애인 비하' 논란에 사과…"부적절한 표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인숙, '정신질환 장애인 비하' 논란에 사과…"부적절한 표현"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은 18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정신 질환자'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신질환, 또는 장애를 가진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조국 장관과 그 가족의 끝없이 밝혀지고 있는 비리, 탐욕, 뻔뻔함, 거짓말, 불법, 편법에 너무나 분개한 나머지 잘못을 지적하고 강조하려 하다가 매우 부적절한 표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저의 잘못된 발언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과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박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조 장관을 향해 "정신 상태가 이상하다.

    인지능력에 장애가 있다"고 발언해 장애인 비하 논란이 일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진행된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

    2. 2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