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남태현이 사과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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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해요 앨범 발매가 조금 연기 됐다"며 "더 좋은 소식과 좋은 작품으로 금방 돌아오겠다"라고 적었다.
남태현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더사우스 공식 홈페이지에도 `앨범 및 음원 발매 일정 연기에 대한 공지`가 게재됐다. 더사우스 측은 "2019년 9월 17일 발매 예정이었던 사우스클럽 4번째 미니앨범 및 음원의 발매일을 부득이 연기하게 됐다"며 "한층 더 완성도 있는 앨범 제작을 위해 심사숙고해 내린 결론으로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앨범과 음원의 발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정이 확정 되는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4월 가수 장재인과 열애를 인정했지만, `양다리 논란`이 불거지면서 구설에 올랐다. 장재인은 지난 6월7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남태현의 `양다리 의혹`을 제기했고, 남태현은 장재인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후 6월 장재인이 "남태현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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