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삼성SDI, 배터리 혁신…1회 충전 700㎞ 주행 입력2019.09.10 17:46 수정2019.09.11 02:38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SDI는 10일(현지시간) 개막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한 번 충전으로 600∼700㎞를 주행할 수 있는 고용량·고출력 배터리 셀과 모듈, 팩 등을 선보였다. 삼성SDI의 모터쇼 전시 주제는 ‘charged for auto 2.0’이다. ‘Auto 2.0 시대를 위한 충전 완료’라는 뜻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업 포커스] 효성, 中 복합재료 전시회서 탄소섬유 브랜드 선보여 효성은 지난 3~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국제 복합재료 박람회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에 참가해 탄소섬유 브랜드인 ‘탄섬(TANSOMEⓡ)’ 마케팅 활동을 벌... 2 [기업 포커스] 현대모비스 통합제어기, 탑승자 실시간 보호 현대모비스가 탑승자를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승객보호장치 통합제어기’를 개발했다고 8일 발표했다. 통합제어기는 외부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로 장애물이나 급제동 차량 등 위험을 확인한 뒤 안전벨트 진... 3 [기업 포커스] 더 뉴 봉고Ⅲ 판매 시작…1529만~2194만원 기아자동차는 최신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 기준을 만족한 소형 트럭 ‘더 뉴 봉고Ⅲ’ 판매를 6일 시작했다. 전방충돌방지보조와 차로이탈경고 등 안전사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운전석 통풍시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