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에 '인문학 연구 산실' 인문한국진흥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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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는 인문학 연구의 산실 역할을 할 '인문한국진흥관'을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진흥관은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관 옆 구 교수연구동 부지에 연면적 8천234㎡,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완공됐다.
강의실과 세미나실, 연구소, 도서실, 대학원생 공동연구실, 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내부에는 인문학술원, 퇴계연구소,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등 주요 인문학연구소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BK21플러스사업단 등 대형 국책사업을 수행하는 공동연구사업단 등이 자리해 인문학 연구의 핵심 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개관식은 28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연합뉴스
강의실과 세미나실, 연구소, 도서실, 대학원생 공동연구실, 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내부에는 인문학술원, 퇴계연구소,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등 주요 인문학연구소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BK21플러스사업단 등 대형 국책사업을 수행하는 공동연구사업단 등이 자리해 인문학 연구의 핵심 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개관식은 28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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