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정현,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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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23일 대구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의 성적을 낸 배용준은 2위 오승현(18·청주신흥고)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이정현이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는 한국 골프 발전에 기여한 고(故) 우제봉 대구골프장 명예회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1994년 창설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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