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거래소 "신한제3호스팩, 관리종목 지정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신한제3호스팩에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있다고 8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기업목적인수회사로서 존립기간 만기 6월 전까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기한은 오는 16일이며, 관리종목 지정 예정일은 19일이다.

    관리종목 지정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전력, 한전공대에 1차로 600억원 출연

      한국전력이 학교법인 한전공대(가칭) 설립·운영자금으로 600억원을 출연한다고 8일 공시했다.한국전력은 "학교법인 설립 및 초기운영, 캠퍼스 설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 600억원을 1차 출연한다"며...

    2. 2

      GS, 영업익 4878억원…전년比 11%↓

      GS가 2019년 2분기 매출액 4조5081억원, 영업이익이 487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8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4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13억원...

    3. 3

      미래에셋대우 영업익 2618억원...전년比 22.9%↑

      미래에셋대우가 2019년 2분기 매출액 4조2686억원, 영업이익이 261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매출액은 4.8%, 영업이익은 22.9% 증가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2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