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팸차단 앱 후후, AI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후후앤컴퍼니는 스팸차단 앱 '후후'에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능은 통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보이스피싱 위험도를 진단한다.

    음성을 문자 형태로 변환한 다음 기존 보이스피싱 사례와 발화 패턴·문맥·단어 등을 대조해 판별해 내는 방식이다.

    연락처에 저장된 전화번호나 후후 앱을 통해 직접 안심번호로 등록한 전화번호는 탐지 대상에서 제외한다.

    후후앤컴퍼니가 금융감독원과 한국정보화진흥원, IBK기업은행이 공동 개발한 이 기능은 8일부터 LG전자 제조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9.0 이상 버전에 우선 적용된다.

    스팸차단 앱 후후, AI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도입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돈 아끼려고 알바 대신 로봇 썼더니"…식당 사장님 '한숨'

      서빙·조리 로봇 등 가게에 무인 기기를 도입한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이 이전보다 매장 운영비가 늘었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자동화 기기를 도입했지만, 비용 부담은 오히려 더 ...

    2. 2

      가평 골프장서 '10만명' 개인정보 유출…북한 해킹 가능성 有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골프장에서 고객 1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경찰이 북한 주요 해킹조직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인돼 북한 해킹 가능성이 제기됐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안...

    3. 3

      고유가 지원금 앞두고 경찰 팔 걷었다…'카드깡' 등 특별단속

      경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는 오는 27일부터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물품 거래 없이 피해지원금으로 결제한 뒤 현금을 받는 이른바 '카드깡'을 중점으로 단속할 예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