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배철수의 음악캠프' 열흘간 스페셜 DJ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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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설가 김영하 작가가 스타트를 끊는다.
김 작가는 오는 12일 월요일부터 16일 금요일까지 닷새간 진행한다.
이어지는 주말인 17일과 18일에는 프로듀서이자 방송인 유희열이, 19일과 20일은 웹툰 작가 주호민-이말년 듀오가, 21일에는 가수 정재형이 프로그램을 책임진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8시 방송.
이 프로그램은 '솔로' 탈출을 꿈꾸는 남자들이 실전 소개팅을 통해 연애 관련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파헤치는 내용을 담는다.
MC로는 박명수, 유민상, 장동민, 남창희, 박형근이 함께한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온주완은 극 중 화술 좋은 JQ 신사업 총괄팀장 진영민으로 분한다.
이 작품에는 이민기, 이유영, 윤종석 등도 출연한다.
박보검은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코카-콜라 캠핑카에 올라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다채로운 표정으로 표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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