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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법적조치 시사, 악성 댓글+루머에 정신적 피해 "선처 없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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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소속사 측 "악성 루머 강경 법적조치"
    강다니엘, 트와이스 지효와 열애 사실 인정
    강다니엘, 솔로앨범 '컬러 온 미' 46만장 판매 기록
    강다니엘 법적조치 / 사진 = 한경DB
    강다니엘 법적조치 / 사진 = 한경DB
    가수 강다니엘 소속사가 악성 댓글과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6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사 아티스트 강다니엘을 향한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악성 루머 등의 위법적인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의 정신적 피해는 물론, 팬 여러분들 역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당사는 그 무엇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가족, 팬 여러분에 대한 보호를 최우선이라 판단,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와 같은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예고했다.

    더불어 소속사는 "현재 당사는 지속적으로 여러 온라인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자료 수집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더불어 팬 여러분들께서 수집하신 위법 행위 데이터에 대해 신고 및 제보할 수 있는 법적 대응 공식 이메일 계정을 개설하였으니,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솔로 앨범 '컬러 온 미'의 타이틀곡 '뭐해'로 활동 중이다.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첫 주에 판매량 46만여장을 기록하며 흥행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5일엔 강다니엘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열애 사실이 보도됐으며 둘은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아이돌 커플이 됐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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