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길옹주' 궁집, 남양주시 소유 이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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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30호 '남양주 궁집'의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남양주 궁집'은 조선 영조가 막내딸 화길옹주의 혼인에 맞춰 지어준 집으로 남양주시 평내동에 있다.
국가 민속문화재이지만 개인 소유여서 그동안 일반인들은 관람할 수 없었다.
그러나 소유주인 '무의자문화재단'은 고인이 된 재단 설립자의 뜻에 따라 지난 5월 전통가옥과 땅 8천590㎡를 남양주시에 기부했다.
소유권을 넘겨받은 남양주시는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남양주 궁집 일대에 복합역사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개방하고 둘레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국가 민속문화재이지만 개인 소유여서 그동안 일반인들은 관람할 수 없었다.
그러나 소유주인 '무의자문화재단'은 고인이 된 재단 설립자의 뜻에 따라 지난 5월 전통가옥과 땅 8천590㎡를 남양주시에 기부했다.
소유권을 넘겨받은 남양주시는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남양주 궁집 일대에 복합역사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개방하고 둘레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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