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날두 노쇼' 고발 관련…1명 출금·축구연맹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논란을 수사하는 경찰이 행사 관계자 1명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유벤투스 초청 경기에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아 노쇼 논란을 빚은 사건과 관련해 프로축구연맹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관계자 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행사 관계자 1명을 출국금지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출국금지 조치 대상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출국금지를 당한 행사 관계자는 주최 측인 더페스타의 로빈 장 대표로 알려졌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호날두 노쇼' 관계자 1명 출국금지…경찰, 축구연맹도 조사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34) 노쇼 논란을 수사하는 경찰이 관계자 1명을 출국 금지 조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5일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호날두 노쇼 논란과 관련...

    2. 2

      '호날두 노쇼' 고발사건 1명 출국금지…축국연맹도 조사

      경찰 "'경찰관 접대 의혹' 박유천 상대로 사실관계 확인 중"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노쇼 논란을 수사하는 경찰이 관계자 1명을 출국 금지 조치했다.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5일 서울 종로...

    3. 3

      호날두 성폭행 법정기록 공개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피해 여성에게 접촉했다는 내용이 담긴 법정 기록이 공개될 전망이다. 2일(현지시간) AP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