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홍기 바다에 던진 홍콩시위대 입력2019.08.04 18:12 수정2019.11.02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범죄인 인도법(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의 시위가 석 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3일 한 시위자(왼쪽)가 부둣가 국기 게양대에 걸려 있던 중국 오성홍기를 끌어내려 바다에 던졌다. 중국 매체들은 국가 존엄을 훼손했다며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홍콩서 시위대-경찰 충돌…중앙정부 건물에 물대포 첫 배치돼 시위대, 중련판 인근서 충돌 후 코즈웨이베이로 발길 돌려정관오서도 집회…5일 최소 1만4천 명 참여 총파업 예고'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에서 반중국 정서를 표출하는 행위가 잇... 2 홍콩서 한국인 1명, 송환법 반대 시위 현장서 체포돼 경찰 조사 후 영사 면회…몽콕·침사추이 시위로 20명 이상 체포돼시위 갈수록 격렬 양상…韓 총영사관 "안전 고려 시위장소 피해야"'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 3 홍콩서 12만명 송환법 반대 행진…오성홍기 바다에 던지기도 8월 첫 주말도 시위 열기 '후끈'…'경찰 지지' 맞불집회도 9만명 모여범죄인 인도법안(일명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이 8월 첫 주말에도 대규모 집회와 행진을 벌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