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세상 신인상에 이원규 등 5명 입력2019.08.02 11:19 수정2019.08.02 11: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2일 올해 제37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 공모전 수상자로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론 부문에 이원규(59) 씨, 시 부문에 민은희(60)ㆍ한상용(54)ㆍ김용성(44)ㆍ이석균(37) 씨가 수상자로 뽑혔다. 소설과 동화 부문도 공모했지만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고 한국문학세상 측은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소미, 명품 분실 후 "눈물 나"…크롬하츠 얼마나 비싸길래 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며 눈물을 보였다.전소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고 적었다. 그는 "눈물난다"면서 촉촉히 젖은 눈가 셀카... 2 치킨 팔아 '테마파크'를 세웠다…100년째 줄서는 식당의 비결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맛있는 음식은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했는데, 치킨 맛과 레스토랑 대기공간에 대한 유쾌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글로벌 테마파크로 거듭난 곳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넛츠베리팜 3 "몸에 쓰레기 붓는 꼴"…의사들 절대 안 먹는 '아침 식단' 정체 [건강!톡] 바쁜 아침, 우리가 건강하다고 믿고 먹었던 식단이 사실은 내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면 어떨까. 특히 아침 공복 상태에서 유입되는 특정 음식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 종일 피로감을 주고 혈관을 노화시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