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도, 올 하반기에도 '스마트형 일자리'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상남도는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 등 하반기 일자리 정책을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도는 하반기 스마트형 일자리 확대에 주력한다. 스마트공장이나 스마트산단 조성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혜택이 산업생태계 내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다.

    올 들어 도는 제조업 혁신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마트산업 기반 조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함께 진행해왔다. 상반기 스마트공장 197개사를 구축 중이며,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253명을 양성했다.

    하반기에는 현장 체감도 향상을 위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제조업 혁신을 통한 일자리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원국가산단의 스마트선도 산단 조성과 제조업 스마트화에 따른 ‘경남형 일자리모델’ 수립 용역도 진행 중이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연제약,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이연제약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연제약은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금융·정책자금 지원, 세액공제,...

    2. 2

      경상남도, 車공회전 제한시간 단축

      경상남도는 22일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고 연료 낭비를 막기 위해 버스터미널, 주차장 등에서의 자동차 공회전 제한시간을 종전 5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자동차 공회전 제한 조례’도 개...

    3. 3

      중기중앙회, '건강한 일자리 가이드' 9월 발표

      중소기업중앙회가 청년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건강한 일자리 가이드’를 오는 9월께 선보인다. 중기중앙회는 22일 청년구직자와 중소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