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일상이 궁금해"…女스타 '단독 리얼리티'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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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감춰진 매력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는 게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매력이다. 인기 스타들의 이름을 건 단독 리얼리티는 인터넷 동영상 채널뿐만 아니라 종편과 케이블 채널에 편성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앞서 설리는 지난해 말 본명(최진리)을 내건 리얼리티 ‘진리상점’을 운영했다.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팝업스토어를 열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콘셉트로, 뚜렷한 활동 없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만 근황을 전했던 그가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이 집중됐다. 아역배우 출신 김소현은 지난해 ‘스무살은 처음이라’라는 리얼리티를 선보였다. 혼자 미국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떠나 숨겨뒀던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았다.
노규민 기자 pressg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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